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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新聞] 吞蚊子主播

台灣的吞蚊子主播事件, 紅到國外了.

22일 대만의 한 방송국 뉴스보도 중 미모의 아나운서가 입으로 들어간 모기를 실수로 삼키는 사건이 일어났다.
22日, 在某台灣電視台的新聞報導中, 發生了一起美女主播吞進蚊子的事件.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기침을 하는 동시 방송을 진행하려던 중, 상태가 심각해지자 방송국측에서 서둘러 다른 아나운서로 교체하였다.
在新聞持續進行播報時, 她開始咳嗽, 臉色也變成慘白, 在狀況越來越糟的狀況下, 電視台趕快換上另一名新聞播報員.


병원으로 후송된 아나운서는, 모기가 기관지로 들어가 호흡발작을 일으켰으며, 손발이 마비가 되는 등 급히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전하고 있다.
她也被護送到醫院, 因為蚊子進入了支氣管引起她呼吸困難, 手腳麻痹, 所以她被緊急送到急診室.


‘모기 삼켜’ 유명해진 이 아나운서는 퇴원 후 “모기를 삼킬지언정 나사못을 삼키고 싶지는 않다”고 말해 주위에 웃음을 자아냈다.
因為 “吞進蚊子” 而有名的播報員在出院後, 說她寧願吃蚊子也不要吃螺絲, 引起周圍的人哄堂大笑.


아나운서 데뷔 10년이 넘는 이 미모의 아나운서는 이번 사건으로 생각지도 못한 유명세를 타게 되었으며, 대만 매체보도에서 '벼룩 삼킨 아나운서’ , '바퀴벌레 삼킨 아나운서’ 등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這位美女主播沒想到在播報新聞超過10年後, 會因為這個事件而出名, 網友們也持續關心, 是否台灣媒體接下來會出現 “吞跳蚤主播”, “吞蟑螂主播”


來源: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linkid=615&newssetid=4031&moduleid=&pid=&articleid=20100722130632623l3&title=%B1%F4%C2%A6%21+%BC%BC%B0%E8+%BC%D3%C0%B8%B7%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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